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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VISION
사랑과 섬김으로 열매 맺는 교회
오늘의 묵상    |  말씀과찬양  | 오늘의 묵상
  • 전체게시물 1,576건 / 1페이지
    관리자
    2021-12-06
    2021년 12월 6일(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디모데후서 3장 1절 ~ 9절   복음은 모든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입니다. 사도 바울은 옥에 갇혀 있는 순간에도 디모데가 복음의 진리에 굳건히 서서 악한 세대를 구원하는 일에 전념하길 원했습니다. 이를 위해 바울은 악인들의 부패한 모습과 복음의 필요성을 알려주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말세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신앙인들마저 참된 경건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세속적이고 악한 세상의 흐름 속에서 오직 복음만이 죄악에 물든 영혼을 참된 진리와 선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맡은 우리는 더욱 정신을 차리고 (벧전 4:7),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울의 마음과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1-12-04
    2021년 12월 4일(토)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디모데후서 2장 14절 ~ 19절   에베소 교회 안에 부활에 관한 잘못된 가르침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의 소식을 들은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참된 일꾼과 그렇지 않은 가짜 일꾼들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바울이 말하는 두 일군의 특징을 비교하고, 부끄럽지 않은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부활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은 바울 당시에도 교회에 큰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부활은 미래에 하나님이 자녀들이 새로운 육체를 입게 된다는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임에도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고 가르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이러한 주장을 일삼으며 진리를 가르치는 자들과 말다툼하기를 좋아했고, 그들의 헛된 말로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무너뜨렸습니다. 어느 시대에나 사람들을 멸망으로 인도하는 악한 자들이 있는 반면,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고 가르…
    관리자
    2021-12-03
    2021년 12월 3일(금)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디모데후서 2장 1절 ~ 13절   디모데는 복음의 일꾼이요 교회 공동체의 지도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는 사명을 감당하면서 고난을 받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가 받을 고난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디모데가 고난 속에서도 복음의 일꾼에게 합당한 마음가짐을 갖추도록 돕고자 했습니다. 바울은 이를 병사와 운동선수와 농부의 이미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일꾼들에게는 지켜야 할 규율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명의 자리에서 자신의 영광을 구하지 않고 오직 우리를 복음의 동역자로 부르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충성하는 것입니다. 사명을 감당하다가 정작 중요한 사명을 잊고 세속적 욕심으로 일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욕심이 아닌 충성과 인내로 사명을 감당할 때, 영혼 구원이라는 귀한 열매를 얻을 것입니다.   할…
    관리자
    2021-12-02
    2021년 12월 2일(목)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디모데후서 1장 8절 18절   바울에게 복음은 죄인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능력이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복음을 영접하여 구원받은 디모데가 복음으로 무장하고 복음이 요구하는 책무를 온전히 감당할 것을 일관되게 가르쳤습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거룩한 책임을 요구합니다. 그 책임이란, 복음의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것뿐 아니라 고난을 감내하는 것입니다. 고난은 언제나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 보편적이지만, 복음을 맡은 자들에게 고난은 영광입니다. 주님이 고난받는 사명자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1-12-01
    2021년 12월 1일(수)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디모데후서 1장 1절 ~ 7절   사도 바울은 로마의 감옥에 투옥된 상태에서 디모데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바울은 디모데가 책임 있는 지도자가 되어 사람들을 복음으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랐습니다. 디모데의 믿음이 바르게 성장한 것은 그와 함께한 신앙인들의 섬김 때문이었습니다. 신앙은 혼자만의 힘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좋은 신앙인들과 만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바른 믿음 안에서 성숙한 사람들과 교제할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지체들이 영적으로 성숙하도록 애정을 갖고 힘을 다해 그들을 도우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1-11-30
    2021년 11월 30일(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하박국 3장 1절 ~ 19절   고난 당하는 자는 기도하고, 즐거워하는 자는 찬송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약 5:13). 그러나 하박국 선지자는 고난 중에서도 즐거움을 발견하고 찬송합니다. 고난 중에도 즐거움으로 찬송하는 영적인 능력을 배우는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응답받는 과정 속에서 큰 환난이 유다에 임할 것임을 알게 됩니다. 그는 그로 인해 창자가 흔들리고 입술이 떨린다고 고백합니다. 자신이 속해 있는 나라와 민족이 이방의 침략을 받아 철저하게 짓밟힐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선지자에게 큰 고통으로 다가와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박국 선지자는 절망과 고통 속에만 있지 않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말아 달라는 기도입니다(2절). 하박국 선지자는…
    관리자
    2021-11-29
    2021년 11월 29일(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하박국 2장 9절 ~ 20절   죄를 범하는 데 담대한 악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하는 자들입니다. 교만한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범죄함으로 심판을 당한 역사는 악인들의 결국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이러한 역사를 통해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심판을 부르는 악행을 피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한 사람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고, 많은 사람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는 큰 규모의 범죄일수록 처벌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역사의 마지막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고 신실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1-11-27
    2021년 11월 27일(토)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하박국 1장 1절 ~ 17절   우리는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그 문제의 해답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해결해 줄 것을 구하곤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해답과 하나님의 응답이 전혀 다를 때가 많습니다.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을 통해 이러한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유다 사회의 상황을 비관적으로 판단하고 하나님께 고쳐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유다 사회는 하나님의 법과 정의가 무너지고 겁탈과 강포가 횡행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이를 안타깝게 여겨 하나님께 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간구했지만, 하나님의 응답이 없어 답답하게 여기며 하나님께 반복해서 호소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응답은 하박국 선지자가 기대하며 바랐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 제국을 유다에 대한 심판의 도구로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유다 민족의 …
    관리자
    2021-11-26
    2021년 11월 26일(금)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욥기 31장 24절 ~ 40절   모든 범죄는 인간의 탐욕과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입니다. 욥은 철저하게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의인의 길을 걸었음을 증언합니다. 욥은 자신의 삶을 회상하면서 재물에 소망을 두거나 의지하지 않았다고 진술합니다. 그는 자신이 많은 재물로 인해 기뻐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세상 사람들과 같이 해와 달을 보고 숭배하지 않았다고 단언합니다. 욥은 자신을 미워하는 자의 멸망을 기뻐하거나 그가 재나 당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았다고 진술합니다. 또한 그가 죽기를 구하는 말로 생명을 저주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이는 욥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선대하고 자기를 미워하는 자를 저주하는 인간의 본성을 초월해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아왔음을 의미합니다. 욥은 자신이 죄를 범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관리자
    2021-11-25
    관리자
    2021-11-24
    2021년 11월 24일(수)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욥기 30장 16절 ~ 31절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살려고 애썼는데 하나님이 왜 나에게 환난을 주시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을 때 정말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럽습니다. 욥도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응답을 구합니다. 욥의 경험 속에서 환난 날을 맞이하는 성도의 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욥이 환난을 당할 때 그를 정말 고통스럽게 했던 것은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욥은 하나님이 자신을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티끌과 재 같게 하셨다고 탄식합니다. 욥은 아무리 부르짖어도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고통을 돌아보지 않으시는 것 같아 더 고통스러워합니다. 욥은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셔도 자신은 계속 부르짖을 수밖에 없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시고, 자신의 부르짖음에 반드시 응답하시리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관리자
    2021-11-23
    2021년 11월 23일(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욥기 30장 1절 ~ 15절   세상에서는 의인이 악인에게 박해를 받아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욥의 고난이 그랬고, 예수님의 고난이 그랬습니다. 그러나 욥과 예수님의 고난의 결과를 보듯, 의인의 고난은 하나님의 구원과 복이 임하는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죄가 전혀 없는 완전한 의인이 당한 고난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심으로 의인의 궁극적 승리를 확증하셨습니다.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승리를 이미 소유한 자로, 세상에서 악인의 공격과 박해를 받아도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이겨 내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1-11-22
    2021년 11월 22일(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욥기 29장 18절 ~ 25절   사람들은 모두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욥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깨닫고 그 복을 받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욥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살아갈 때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숨을 거두고 자신의 날이 모래알같이 많으리라고 말했음을 회상합니다. 이는 장수의 복을 누릴 뿐 아니라 복된 죽음을 맞이하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욥이 그와 같이 낙관적인 기대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복 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 때문입니다. 욥은 자신의 삶을 나무에 비유하며 뿌리가 물로 뻗어나가고 이슬이 가지에서 밤을 지내고 간다고 묘사합니다. 이러한 표현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
    관리자
    2021-11-20
    관리자
    2021-11-19
    2021년 11월 19일(금)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욥기 28장 1절 ~ 11절   과학의 발전으로 새로운 지식이 쌓여 갈수록 사람들은 지식의 바벨탑을 쌓는 것과 같이 교만해집니다. 그러나 욥은 인간의 기술과 지식의 한계를 분명히 제시합니다. 성도는 인간 지식의 한계를 분명히 인식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믿음의 길로 행해야 합니다. 지식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를 갖출 때 완성됩니다. 창조주를 모르면서 피조물에 대해 바르게 알 수는 없습니다. 성도는 믿음 안에서 온전한 지식을 소유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피조물을 다스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