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밴드에 공유

2020년 VISION
기도로 다시 세웁시다!
오늘의 묵상    |  말씀과찬양  | 오늘의 묵상
  • 전체게시물 1,155건 / 1페이지
    관리자
    2020-07-09
    2020년 7월 9일(목)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43편 1절 ~ 12절   다윗은 자신의 삶에 불어닥치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찾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원수들의 핍박에서 속히 건져 주실 것을 간청합니다. 그러나 그의 쉬지 않는 간청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조금도 변화가 없고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간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응답이 더딜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도가 더디 응답되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정결하고 견고하게 다듬어 가시며 우리 내면을 성숙시켜 가십니다. 그러므로 응답에 대한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그 시간을 통해 주님이 성도에게 원하시는 진실과 의를 배우고 겸손한 인격을 갖추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7-08
    2020년 7월 8일(수)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42편 1절 ~ 7절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고 쫓아오는 사울의 추격을 피해 아둘람굴에 숨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는 곤경 가운데서 이 시편을 기록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윗과 같이 인생의 광야 한복판에서 아무도 내 편이 없다고 절망하면서 고통스러워할 때가 있습니다. 사면초가의 상황 중에 우리가 믿음으로 붙잡아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위기가 닥치면 눈앞의 문제만을 바라보기 쉽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뜨면 하나님은 친히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우리가 모든 위기를 벗어나 안전한 곳에 이르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받을 보상을 기대하게 하셔서 우리가 하나님께 충성하는 길을 걸어가도록 우리를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7-07
    2020년 7월 7일(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41편 1절 ~ 10절   시인은 우리의 거룩한 삶을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기도의 제목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언어생활에 대한 것이요, 둘째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영역에서 승리한다면 성도의 삶은 더욱 거룩해지고 온전해질 것입니다. 언어생활과 대인관계를 위해 우리가 드려야 할 기도는 무엇일까요? 거룩한 삶은 언어생활에서 시작합니다. 아무리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도 언어 사용에 실패하면 우리의 관계와 공동체가 죄로 오염되고 맙니다. 우리는 성도로서 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선한 길로 인도하는 일에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선한 말은 선한 관계를 만들어 우리 공동체 전체가 더욱 거룩해지는 선순환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오늘도 믿음 안에서 선한 말과 선한 관계를 만들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관리자
    2020-07-06
    2020년 7월 6일(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40편 1절 ~ 13절   인생을 살면서 경험하고 싶지 않은 일 가운데 하나는 악한 자들에 의해 곤경에 빠지게 되는 일입니다. 시인은 원수와 같은 악한 자들의 공격으로 인해 위급한 처지에 놓이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문제를 돌파합니다. 우리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곤경을 만났을 때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음에 일어나는 분노와 복수심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감정들입니다. 그러한 감정에 휩쓸려 상대를 향해 우리의 분노를 드러내면, 관계는 깨어지고 다른 문제들이 찾아옵니다. 직접 원수를 갚으려는 생각을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이 땅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용서의 첫걸음입니다. 그리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행하시도록 하나님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7-04
    2020년 7월 4일(토)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39편 1절 ~ 12절   하나님은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감찰하시며 우리에 대해 모든 것을 아시는 분입니다. 이러한 사실 앞에서 우리는 연약한 자로서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전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지하심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위로는 어떤 것인지 말씀을 통해 묵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위로는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사정을 알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당하는 억울한 사정들, 마음의 상처들 그리고 현재 겪는 모든 문제를 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만이 진정한 위로자시며 환난 중에 만나는 큰 도움이십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 모든 사정을 기도로 아뢰고 참된 평안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7-03
    2020년 7월 3일(금)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38편 1절 ~ 8절   사람은 누구나 고통 없이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도 고통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전 세계에 창궐하는 전염병으로 어려움이 닥치기도 하고 국가 경제가 불안한 상황에서 재정적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러한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진정으로 승리하는 비결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줍니다. 찬양은 시련을 이기게 하는 승리의 도구입니다. 고난은 우리의 입에서 찬양을 앗아 가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 속에서 여전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하나님을 더욱 영화롭게 하는 일이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잊지 않고 찬양으로 당신을 높이는 사람을 환난에서 건지시고, 그 사람을 거룩하게 빚어 마침내 높여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7-02
    2020년 7월 2일(목)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37편 1절 ~ 9절   주전 587년, 예루살렘 성은 바벨론에게 파괴당하고 유다 백성은 포로 신세가 되었습니다. 바벨론에서 고단한 포로 생활을 경험했던 시인은 포로 당시 예루살렘을 그리워했던 일을 회상합니다. 시인의 노래를 통해, 성도들이 비참한 고난의 시기에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태도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성도들은 어떤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찾고 그분만을 신뢰하겠다는 믿음의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참된 믿음은 시련을 통해 증명됩니다. 일상에서는 스스로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이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신앙을 돌아보고 날마다 믿음의 결단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7-01
    2020년 7월 1일(수)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36편 1절 ~ 26절   오늘 시편의 말씀은 “하나님께 감사하라”로 시작해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 백성에게 가장 중요한 태도이며 가장 합당한 자세입니다. 시편 기자는 구원받은 우리를 감사와 예배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하나님을 반역하며 살아갈 때조차 그분은 넘치는 인자와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죄인들은 그분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경이나 조건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6-30
    2020년 6월 30일(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35편 15절 ~ 21절   현대에는 형식적인 우상 숭배는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비형식적인 우상 숭배가 더욱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우상 숭배의 실체를 바로 알아 우상 숭배의 유혹을 물리치고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지혜를 얻기를 바랍니다. 타락한 인간의 탐심은 과거나 현재나 변함없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탐심을 이용해 사람들을 우상 숭배의 죄에 빠뜨리는 사탄의 세력의 맞서 성령의 소욕을 다름으로 온전히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승리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6-29
    2020년 6월 29일(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35편 1절 ~ 14절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은 각기 존재의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바은 사람은 피조물의 대표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존재의 목적을 갖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합당한 이유를 발견하고 존재의 목적이 충실한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찬양은 하나님이 창조와 구속의 목적입니다. 구속받은 모든 성도는 이 땅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다가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그곳에서도 영원히 찬송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속에서 천국의 기쁨과 은혜를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6-27
    2020년 6월 27일(토)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32편 1절 ~ 18절   ‘다윗의 후손’이라는 그리스도의 별명은 다윗 언약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 약속 안에는 메시아, 성전, 하나님 나라 백성인 성도도 포함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 속에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는 성도는 거룩한 말씀을 따라 거룩한 산 제사의 삶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또한 주님의 재림으로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기까지 하나님 나라의 군사로 악한 영적 세력과 싸워 승리하여야 합니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그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6-26
    2020년 6월 26일(금)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30:1~131:3   예수님은 겸손한 마음과 태도가 우리를 더 높여 준다는 역설을 말씀하셨습니다(눅 14:10). 인간관계에서도 이 원칙은 적용되지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자세는 신앙생활의 기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겸손한 신앙의 자세를 취하고 교만을 멀리하는 성도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의 보상을 약속하셨습니다(잠 22:4). 천국에서는 스스로 낮추고 섬기는 자가 큰 자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성도가 지켜야 할 기본 원칙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낮아지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듯이, 우리도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6-25
    2020년 6월 25일(목)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29편 1절 ~ 8절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선한 길을 걸어가면 세상은 그 길을 막아서고 방해하며 핍박합니다. 성도의 빛 된 삶이 자신들의 죄를 밝히 드러내기 때문입니다(요 3:19). 우리를 대적하는 원수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통해 담대한 믿음과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성도는 선한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상급을 쌓는 일입니다. 사탄의 세력에게 아무리 박해받더라도 천국을 향해 걸어가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당당히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6-24
    2020년 6월 24일(수)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28편 1절 ~ 6절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구하는 복은 가족의 건강과 풍요로운 삶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성도는 복에 대한 관점이 세상 사람들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성도가 하나님께 받을 복이 무엇인지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에게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히 받아 그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천국의 행복을 맛보며 살아가는 삶이 성도가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 생활을 충실히 함으로 영육 간에 풍성한 복을 받아 누리는 성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관리자
    2020-06-23
    2020년 6월 23일(화)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27편 1절 ~ 5절   어느 단체든지 궁극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지속성과 확장성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로 이 땅에 지속적으로 존재할 뿐 아니라 성장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해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라는 명령은 예수님이 모든 믿는 자에게 내리신 지상 명령입니다. 주님의 재림으로 하나님 나라가 완성될 그 날까지 믿음의 공동체의 성장과 확장을 위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